(일) 2026 7월 문화로드 낙원 국립중앙박물관에 갑니다.
행사 소개
세계가 주목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을 찾아갑니다. 세계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K-문화의 역사는 오랜 세월속에서 온갖 위기와 고난을 이겨내며 꽃피워낸 우리의 자랑입니다. 그 역사의 자료와 기록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갑니다. 일제때에는 조선 총독부 박물관, 6.25 피난시절에는 부산으로, 휴전이후에는 덕수궁 석조전으로, 1972년에는 경복궁 경내에 국립 민속박물관등에 자리하였습니다. 미군 용산기지 골프장을 반환받아 2005년에야 비로소 개관한 것이 오늘의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은 시간을 뛰어넘어 과거와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시간의 흐름이 잠시 우리 앞에서 멈춘 곳입니다. 그리하여 그 곳은 높고 깊으며 또 넓습니다. 우리의 오랜 역사가 백두산처럼 높게, 동해 바다처럼 깊게 그리고 만주벌판처럼 넓게 펼쳐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매우 작고 또 죄스럽고 그래서 또 부끄럽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역사와 문화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안목(眼目)도 조금은 높아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모집 대상: 중학생 이상 누구나 모이는 날: 7월 26일(일) 오후 2시 모이는 곳: 국립중앙박물관 입구 (4호선, 경의중앙선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 방향으로 출구를 나오는 곳에서 모입니다) 4. 주의사항
출처: Seoul Public Service Reservation
갱신: 2026-07-16